블로그를 쉽지 않게 만들어서
내가 좋아하는 뮤지션들과 노래 좀 비평할려고
만들었지만..
글쓰는 것을 워낙 귀찮게 생각하기에
아님, 초반에 너무 장문의 글을 썼던 부담감에
한동안 음악인생에 글을 못 썼다.
사실 회사일이 너무 바빠서다. ㅋㅋㅋ
여튼 난 요새 음악 인생을 살고 있다..
홍대클럽을 돌아다니며 오프닝이든 마지막 밴드이든
적당한 긴장감과 함께 기타를 연주하고 있다.
"하면 할수록 더 어려워지는구나.."
요즘 음악에 대해 내가 생각하는 전부이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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